김동현, 넷째 임신 소식에 "앞으로 더 좋은 아빠 될 것"[셀럽샷]
입력 2026. 04.05. 23:21:18

김동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임신 소식과 함께 소감을 밝혔다.

김동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동현의 세 자녀가 넷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동현과 아내와의 다정한 투샷도 담겼다.

그는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다"며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앞서 김동현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 넷째 임신 소식을 최초로 고백했다. 그는 "8주년에 저희 첫째 아이는 8살이 됐다. '놀토'와 함께 간다"라며 "또 다른 소식도 있다. 우리 집에 넷째가 생겼다"라고 말했다.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의 아내 송하율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동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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