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설렘 케미 예고…화보 비하인드 공개
입력 2026. 04.05. 23:48:39

아이유, 변우석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영을 앞두고 배우 변우석과의 완벽 케미를 예고했다.

아이유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세기 대군부인”이라는 글과 함께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나란히 앉아 서로에게 기대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서거나 서로를 바라보며 한 편의 영화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아이유는 귀여운 펌 머리에 레이스가 돋보이는 붉은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변우석은 깔끔한 셔츠와 타이 차림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아이유는 성희주, 변우석은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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