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4도움' 손흥민, 현장엔 절친 지드래곤 있었다[셀럽샷]
입력 2026. 04.06. 10:42:40

대성-수주-손흥민-지드래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지드래곤과 대성이 축구선수 손흥민을 응원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LA)를 찾았다.

6일 LAFC 공식 SNS에는 "친구들 환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손흥민과 지드래곤, 대성, 모델 수주가 경기장에 모인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대성, 수주는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 LA BMO 스타디옴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6라운드 LAFC와 올랜도 시티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에만 4도움을 이끌며 생애 첫 기록을 세웠고, LAFC는 손흥민의 활약을 발판삼아 6대 0 승리로 거뒀다.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은 지드래곤은 격하게 포옹을 나누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네 사람은 나란히 서 카메라를 향해 각자 포즈를 취해보였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한정판 향수를 손흥민에게 선물하는 등, 두사람은 그간 SNS를 통해 우정을 드러낸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LAFC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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