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트 폭력 폭로→입장 번복' 재키와이, 방달과 재결합?[셀럽샷]
- 입력 2026. 04.06. 11:14:4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뒤 입장을 번복한 래퍼 재키와이와 프로듀서 방달이 재결합을 암시했다.
방달-재키와이
방달은 지난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재키와이와 찍은 네컷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방달이 재키와이를 뒤에서 끌어안고 머리에 입을 맞추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해 12월 재키와이는 얼굴과 신체 여러 부위에 멍과 상처가 난 사진을 공개하며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재키와이는 폭행 가해자의 실명을 밝히지 않았으나, 프로듀서 방달이 이에 반박하는 글을 올리면서 정체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 방달은 거친 욕설과 함께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 닥쳐. XXX들아. 99% 처맞고 욕먹은 건 나고 XXX처럼 난동 피우는 거 말리다가 다친 사진 가지고 사람 XX 만들고 있네. 이런 XXX들아. 내가 당한 수모 알면 너네 아가리 못 털어. 제발 알고 지껄여"라고 적었다.
하지만 이후에도 재키와이는 추가 입장을 올리며 그가 폭력을 가한 건 사실이라고 주장했고, 소속사 AOMG 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해당 사안은 처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재키와이는 폭로 한달 만인 지난 1월 법적 조치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며 입장을 번복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