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킥플립 계훈 "'계랄'이어 '킥랄'…이번 활동 통해 많이 알려지길"[셀럽현장]
- 입력 2026. 04.06. 14:37:4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킥플립 계훈이 '킥랄'(킥플립표 발랄함) 에너지를 예고했다.
계훈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킥플립 미니 4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미니 3집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은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툰 스무 살의 봄 그리고 계속되는 첫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멤버들이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 올리며 음악적 개성을 드러냈다.
이날 계훈은 '계랄'(계훈+발랄) 콘셉트에서 '킥랄'으로 확장된 것에 대해 "저를 플러팅으로 많이들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 제 플러팅을 통해 저를 알리고, 팀원들을 알리기 위해 각인시키기 위해 했던 저의 선택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마음은 모든 멤버가 갖고 있었다. 저로 인한 콘셉트가 아니라 모두가 가지고 있던 마음으로 시작한 콘셉트다. 개인적으로 '킥랄'이 이번 활동통해 많이 확장돼서 알려졌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킥플립의 미니 4집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