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킥플립 동현 "올해 전원 성인…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것"[셀럽현장]
- 입력 2026. 04.06. 14:49:3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올해 전원 성인이 된 그룹 킥플립이 앞으로 다양한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현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킥플립 미니 4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미니 3집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은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툰 스무 살의 봄 그리고 계속되는 첫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멤버들이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 올리며 음악적 개성을 드러냈다.
올해 성인이 된 동현은 "올해 제가 성인이 되면서 전 멤버 성인 그룹이 됐다. 제가 느끼기에도 더 남자다워지고 멋있어진 느낌이 든다"라며 "전부터 보여드렸던 무대 위에서의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으면서 성숙한 모습을 앞으로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계훈은 "스무 살이 되고 처음 도전해 보는 것들이 있다. 이제 막 이십 대 초반이기 때문에 모두가 이십 대 청년들이 느낄법한 감정들, 청량함, 그 부분들이 모두 저희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실패도 있을 수 있지만 앞으로 끊임없이 다양한 도전을 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미니 4집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4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