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스오브라이프 "10개월만 컴백, 이 갈고 준비…자신 있다"[셀럽현장]
- 입력 2026. 04.06. 16:14:1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키스오브라이프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새 싱글 'Who is she'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키스오브라이프의 새 싱글 'Who is she'는 제목처럼 단순하지만 상징적인 질문을 주제로 지금까지 이들을 둘러싼 질문과 시선을 관통하는 '아티스트로서의 본질'에 집중했다. 'Who is she'와 'Don't mind me' 두 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내며 이들만의 고유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이날 벨은 "처음도 아닌데 부담되고 떨리지만 이를 갈고 준비한만큼 '키스오브라이프가 키스오브라이프 했다'라는 말 듣고 싶다"라며 10개월 만에 컴백한 소회를 전했다.
나띠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매 앨범 새로운 모습 보여주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 이번엔 키스오브라이프 답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쥴리도 "10개월이 걸릴 만큼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자신 있다.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하늘은 "컴백할 때마다 어떻게 봐주실까 긴장하고 떨린다.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보 'Who is sh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