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포토]아이유 '사랑스러운 하트'
입력 2026. 04.06. 17:52:07

아이유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을 비롯해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가 유지되는 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갖춘 재벌이지만 평민 신분에 불만을 가진 여성과 왕자의 신분임에도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성이 만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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