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오늘(6일) 서수남·윤승희·김부자·강유진·이소나·박상철 등
- 입력 2026. 04.06. 18:31:1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요무대' 1942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가요무대
6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동물의 왕국'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은 '동물'과 관련된 제목의 노래들로 채워진다. 서수남의 '동물 농장'으로 막을 열고 윤승희 '제비처럼' 이태원 '솔개' 김부자 '당신은 철새' 무대가 펼쳐진다.
남일해 '성난 독수리' 상호와 상민 '춤추는 몽키' 나영 '범띠 가시내' 무대가 이어진다. 이후 박진광은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 박성온은 '나는 곰이다' 무대를 꾸민다.
강유진은 '고래 사냥'을 부르고, 이소나는 '새타령'과 '까투리 타령'을 연달아 선보인다. 우연이가 '산까치야', 류원정이 '기러기 아빠'로 로 분위기를 이어간다.
끝으로 박상철이 '부산 갈매기'를 부르고, 전 출연자들이 함께 이석의 '비둘기 집' 무대를 선사하며 막을 내린다.
'가요무대' 방청권 신청은 녹화일 2주 전 화요일 오후 2시~녹화일 1주 전 화요일 오전 11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접수 마감 후, 오후 4시 이후에 문자메시지(MMS)로 발송되며 모바일 티켓으로도 확인 가능하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