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은퇴번복' 박유천, 日 노래방서 포착된 근황[셀럽샷]
- 입력 2026. 04.07. 16:42:5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
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SNS에 "마지막이다, 잘자"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유천이 지인들과 술자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유천은 직접 일본 노래를 열창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6년 성추문 사건에 휘말렸고, 2019년에는 당시 연인이었던 황하나와 함께 여러 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통해 "저는 마약을 한 적도 없고 권유한 적도 없다. 마약을 했다는 게 사실이면 연예계에서 은퇴하겠다”고 주장했지만, 마약 투약 정황이 드러나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이후 박유천은 연예계 은퇴 선언을 번복하고 해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