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이상민, 10살 연하 아내 “첫인상은 김희선” [셀럽캡처]
입력 2026. 04.08. 07:00:00

'동상이몽2'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이상민이 재혼 후 달라진 일상을 전하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는 이상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상민은 지난해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 사실을 언급하며 “곧 결혼기념일이 다가온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식을 생략하고 혼인신고만 했는데 첫 기념일에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이에 같은 방식으로 결혼한 김구라는 “결국 서운해 할 수 있다”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베일에 싸여 있던 아내의 성격과 외모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이상민은 ‘여자 서장훈’이라는 표현에 대해 “아내가 굉장히 섬세하고 예민한 편이다. 소리나 냄새에도 민감하고, 그냥 넘길 수 있는 일도 짚고 넘어간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아내의 외모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이상민은 “내가 처음 봤을 때 느낌은 김희선이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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