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오늘(9일) 화사·다영·키오프·킥플립·하츠웨이브
입력 2026. 04.09. 09:27:01

'엠카운트다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독보적인 매력의 아티스트들과 핫한 신인들의 데뷔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화사(HWASA), 다영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시작으로, 5세대 루키로 떠오른 킥플립(KickFlip)의 컴백 스테이지, 그리고 Mnet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탄생한 하츠웨이브(hrtz.wav)와 신인 그룹 키빗업(KEYVITUP)의 데뷔 무대가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가장 먼저 글로벌 K-POP 씬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대세 아티스트들의 최초 공개 릴레이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탄탄한 실력과 핫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키스오브라이프는 신곡 'Who is she'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이어 '퍼포먼스 퀸' 화사는 신곡 'So Cute'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매혹적인 퍼포먼스로 안방극장을 단숨에 매료시킬 전망이다. 또한 다영은 신곡 'What's a girl to do'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자신만의 감성과 개성을 담은 퍼포먼스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5세대 루키'로 급부상하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보이그룹 킥플립의 컴백 무대도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킥플립은 신보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수록곡 '거꾸로' 두 곡의 무대를 풍성하게 선사한다.

신인들의 당찬 데뷔 무대도 놓칠 수 없다. 특히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결성된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가 전격 데뷔한다. 이들은 타이틀곡 'NINETEEN'과 더불어 멤버들의 짙은 음악적 색채가 담긴 자작곡 '어리버리' 무대까지 선보인다. 여기에 신인 그룹 키빗업은 동명의 타이틀곡 'KEYVITUP'으로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르며 차세대 슈퍼 루키의 탄생을 알린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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