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측 “급성 뇌출혈로 입원…의식 회복 중” [전문]
입력 2026. 04.09. 12:05:12

이진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개그맨 이진호가 급성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SM C&C 측은 9일 셀럽미디어에 “이진호는 지난 1일 오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했고, 현재는 의식 회복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건강히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이진호는 최근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서울 시내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진호는 지난 2024년 불법 도박 사실을 인정하며 파장을 일으켰다. 2020년부터 이어진 상습 도박과 함께 수십억 원대 금전 문제까지 불거지며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아왔다. 이후 자숙 중이던 지난해 9월에는 만취 상태로 약 100km 구간을 운전하다 적발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는 등 논란이 이어졌다.

이하 SM C&C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이진호 씨는 지난 4월 1일 오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하였고, 현재는 의식 회복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건강히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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