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사칭 계정 경고 "팔로워에 접근, 주의해라"[셀럽샷]
입력 2026. 04.09. 17:37:47

장윤정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장윤정이 팬들에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9일 장윤정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요즘 저를 사칭해서 제 팔로워들에게 DM을 보내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라고 전했다.

연예인과 유명인을 사칭한 사기는 장윤정 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앞서 배우 박서준, 하정우, 소녀시대 유리, '흑백요리사2' 출연진 등이 팬들에게 사칭 계정에 의한 피해를 경고한 바 있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013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윤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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