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7기 순자, 두 번째 데이트 상대로 27기 영철 선택…이유는?[셀럽캡처]
입력 2026. 04.10. 06:00:00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솔사계’ 17기 순자가 새로운 전략을 세웠다.

9일 오후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 선택이 동시 선택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장 먼저 선택에 나선 17기 순자를 두고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20기 영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순자와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순자의 선택은 예상과 달랐다. 그는 20기 영식이 아닌 27기 영철을 선택했고, 영철은 “선택해줘서 고맙다. 너무 좋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후 속마음 인터뷰에서 순자는 “다대일 데이트를 피하고 싶었다. 다들 1순위가 영식이라고 하더라”며 “먼저 27기 영철님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확신이 생기면 이후에 20기 영식님과 더 깊이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첫 번째 데이트에서는 네 명의 여성 출연자가 20기 영식을 선택해 4대 1 데이트가 성사된 바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순자는 전략적인 선택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순자의 속내를 알지 못한 20기 영식은 예상 밖 결과에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향후 관계 변화에 궁금증을 더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솔사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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