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6년 반 걸려" 방탄소년단 RM, 우중 콘서트 마친 소감
- 입력 2026. 04.10. 07:49:5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고양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9일 R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무려 6년 반이 걸렸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가 모두 모여 밝게 웃고 있다.
이어 RM은 "와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겠다.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콘서트 'BTS WORLD TOUR 'ARIRANG''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투어 중 고양, 도쿄, 북미와 유럽 투어를 포함한 46회 공연은 이미 매진을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투어로 총 85회에 걸쳐 공연을 선보인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M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