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박스오피스 1위 유지…누적 18만 돌파 [영화랭킹]
입력 2026. 04.10. 09:00:50

'살목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 ‘살목지’는 7만 75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8만 7585명이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이 영화는 오프닝 스코어 8만 9912명을 기록하며 2021년 개봉한 ‘랑종’(12만 9937명) 이후 호러 장르 최고 기록을 세웠다.

공포 장르에서는 이례적은 9.5점의 높은 평점과 CGV 에그지수 91%를 유지하며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이 영화의 최종 성적표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3만 3891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176만 6793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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