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주, 유튜브 제재에 도움 요청 “우리끼리 노는 영상인데”
입력 2026. 04.10. 18:04:33

이용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코미디언 이용주가 유튜브의 콘텐츠 제재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용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과 함께 "우리끼리 노는 영상인데 유튜브에서 또 성적 콘텐츠라고 일주일 업로드 금지. 도와주세요"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이용주는 유튜브에서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 경고'를 받았다. 이로 인해 유튜브 측으로부터 일주일간 영상 업로드 금지 처분을 받았다.

해당 영상은 최근 유튜브 채널 '용주르이용주'에 업로드한 '파자마 파티로 선민이네 집 급습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용주는 지난 1월 결혼을 발표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이용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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