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출신 우승 "박서함·이동원 조언, 오디션에서 도움 많이 됐죠"[비하인드]
입력 2026. 04.11. 09:30:00

우승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우승(본명 오희준)이 크나큰 멤버들과의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우승은 10일 서울 강서구 셀럽미디어 사옥에서 셀럽미디어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우승은 "서함이 형도 그렇고 크나큰 멤버들과도 지금도 연락을 자주 하는 편이다. 같은 샵인 멤버도 있어서 오늘 오기 전에도 만났다"라고 전했다.

박서함, 이동원 등 크나큰 출신 멤버 중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도 많은데, 평소 조언을 구하는 편인지 묻자, 우승은 "전역하고 많이 물어본다"라고 답했다.

이어 "요즘 현장은 어떻게 진행되고 분위기는 어떤지 물어봤다. 별거 아닌 것 같은 것들이 오디션 같은 데서 팁으로 작용하더라. 떨리지 않게 마음을 잡는 법이라던가. 도움이 많이 됐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우승은 지난 2016년 그룹 크나큰으로 데뷔해 본명 '오희준'으로 활동했다. 2022년 팀을 떠나 배우로 전향,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그는 지난해 6월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앤드벗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 새 도약을 알렸다. 동시에 활동명을 '우승'으로 변경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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