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첫 女 고정 탄생 임박?…"김신영, 열린 마음으로 조율 중"[공식]
입력 2026. 04.11. 10:15:32

김신영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아는 형님' 첫 여성 고정 멤버가 될까.

11일 JTBC '아는 형님' 측은 셀럽미디어에 "김신영 씨가 이번주 녹화에 '특별 전학생'으로 출연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김신영은 지난 9일 '아는 형님' 녹화에 참석했다. 이날 게스트는 정보석, 예지원, 박하선 등으로, 김신영은 고정 멤버들과 어울려 녹화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김신영이 '아는 형님' 첫 여성 고정 멤버로 발탁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아는 형님' 측은 "고정 여부는 열린 마음으로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김신영의 합류로 '아는 형님' 방송 11년 만에 첫 여성 고정 멤버가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신영은 앞서 지난 2월 '아는 형님' '입으로 먹고살고' 특집에 출연해 전성기 못지 않은 입담을 자랑한 바 있다. 당시 김신영은 44kg 감량 후 10년을 넘게 체중을 유지했으나, 요요 현상을 겪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2015년 첫 방송 이후 11년째 장수하고 있는 JT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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