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속 연인에서 부부로…日 톱배우들, 결혼 발표[Ce:월드뷰]
입력 2026. 04.11. 19:16:09

나카지마 유토-아라키 유코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일본 배우 나카지마 유토와 아라키 유코가 결혼했다.

11일 나카지마 유토는 소속사 스타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라키 유코와 결혼하게 됐다"라며 "서로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잊지 않고 소중히 여기며 함께 걸어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같은 날 아라키 유코 역시 소속사 스타더스트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리며 "앞으로도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나카지마와 아라키는 1993년생 동갑내기로 작품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우리의 밥은 내일 기다리고 있어'와 드라마 '슈츠' 시즌1,2에서 호흡을 맞췄다.

한편, 나카지마는 Hey! Say! JUMP 출신으로, 한국 드라마 '미생'의 일본판 'HOPE ~기대 제로의 신입사원~' 주연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아라키는 드라마 '좋은 일 나쁜일' 영화 '킹덤'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토엔터테인먼트, 스타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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