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397만' 지무비, 외모까지 훈훈 "서현 닮은꼴"(전참시)
입력 2026. 04.11. 23:49:32

전참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유튜버 지무비의 실물이 처음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구독자 397만 명을 보유한 영화 전문 유튜버 지무비가 출연했다.

이날 지무비의 실물을 처음 본 홍현희는 "처음부터 얼굴을 공개하고 하셨어도 잘 됐을 거 같다"라고 그의 훈훈한 외모를 칭찬했다.

지무비는 "영화에 집중하고 싶어서 얼굴이 굳이 나와야 하나 싶었다. 보여드릴 기회가 없었다"라고 말하며 "예능은 아예 처음"이라고 이야기했다.

지무비 채널의 메인 편집자 역시 역시 "처음 얼굴을 봤을 때 잘생겨서 배신감이 들 정도였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양세형은 "소녀시대 서현 씨 같다"라고 했고, 지무비는 "그런 말 많이 들었다"라고 인정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참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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