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오늘(12일)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 입력 2026. 04.12. 13:33:5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효리
소속사 안테나 측은 12일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고인의 별세 소식이 전해지며 연예계 안팎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효리의 아버지인 故 이중광 씨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7시 엄수된다.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
이효리는 남편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2023년 방송된 캐나다 체크인을 통해 부친의 투병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효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블루 레인’, ‘영원한 사랑’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솔로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2013년에는 이상순과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