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영 셰프, ‘5월 신라호텔 결혼’ 예비 남편 공개
- 입력 2026. 04.12. 14:21:5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셰프 박은영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소감을 전했다.
박은영 셰프
박은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라며 “앞으로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영의 웨딩 화보가 담겼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모습부터 예비 신랑과 나란히 선 뒷모습까지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의사로 알려진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은영은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오래전에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그때는 잘 안됐다가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됐다”라며 “유일하게 본인이 요리를 해주겠다고 했던 사람이어서 인상이 깊었다”라고 밝혔다.
박은영은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 알려졌으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