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에스 채원, 건강이상설 해명 "가장 건강한 상태"
- 입력 2026. 04.13. 16:08:3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 채원이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트리플에스 채원
채원은 13일 팬 소통 플랫폼 프롬을 통해 “나 건강하니까 걱정 마. 날 너무 아픈 사람으로 만들어서 곤란해”라며 “건강검진도 했고 인바디도 했는데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건강하게 나왔다. 회사에서도 잘 챙겨주신다”라고 말했다.
앞서 채원은 눈에 띄게 마른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팬들은 “거식증이 온 것 아니냐”, “너무 심하게 마른 것 같다”, “걱정된다” 등 우려의 반응을 보였다.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자 채원이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지난 4, 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4인 완전체 콘서트 ‘My Secret New Zone’를 개최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