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 심권호, 간암 회복 후 최홍만과 제주도 힐링 여행
- 입력 2026. 04.13. 22:18:1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심권호가 윤정수, 최홍만과 제주도로 힐링 여행을 떠났다.
조선의 사랑꾼
1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권호, 최홍만, 윤정수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는 간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심권호를 위해 제주도 힐링 여행을 준비했다.
윤정수는 "최근에 권호가 수술을 받지 않았느냐. 그래서 좋은 데서 힐링도 좀 하자고, 내가 억지로라도 오라고 했다"며 이번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최홍만은 "저도 방송을 보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고 깊은 공감을 표했다. 제주도에 도착한 심권호는 "외국에 온 기분이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후 세 사람은 오픈카를 타고 식당으로 이동했고, 심권호는 최홍만에게 "한 번은 꼭 보고 싶었다. 같은 운동을 했는데 희한하게 겹치는 게 없어서 못 만났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