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스튜디오 363와 4월 말 전속계약 종료
입력 2026. 04.14. 09:04:56

유승우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유승우가 FA 시장에 나온다.

14일 소속사 스튜디오363 측은 유승우와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하며 "지난 2년간 앨범 작업, 공연, 방송 모든 영역에서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임해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아티스트와 소속사 모두 한층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아티스트의 향후 활동에 대해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유승우도 "많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하고, 자주 찾아뵙겠다"고 화답했다.

유승우는 지난 2024년 스튜디오363과 전속계약 후 약 2년간 함께 했으며 오는 4월 말 전속계약을 마무리 한다.

유승우는 2012년 엠넷 '슈퍼스타K4' 이후로도 두 장의 정규앨범과 여섯 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1년 6개월간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으며, 스튜디오363과 함께 하며 미니앨범 '플레이리스트(playlist)' 발표, 단독공연, 방송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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