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유화, 엄마 됐다 "잘 태어났어"[셀럽샷]
- 입력 2026. 04.14. 11:02:1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최유화가 엄마가 됐다.
최유화
최유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2026.4.9. Happy birthday baby. 잘 태어났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화는 노란 모자를 쓴 자신의 아이를 바라보며 따뜻한 미소를 띄고 있다. 또한 잠든 아이 곁에서 함께 눈을 감고 웃고 있는 최유화의 모습도 공개됐다.
앞서 최유화는 지난해 12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공개했다. 그는 2025년 비연예인 남성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하며 "배우로서 가장 기분 좋은 소식은 좋은 작품 소식을 알릴 때라고 생각해서 작품에 들어가게 되면 조용히 함께 알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작품을 기다리는 중에 소중한 생명이 먼저 찾아왔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유화는 2010년 KBS 드라마 스페셜 '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해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청춘시대2' '슈츠' '라이프' '미스터 기간제' '달이 뜨는 강'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영화 '비밀은 없다' '밀정' '대도시의 사랑법'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유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