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 “'하트시그널5' 패널로 합류…이번 시즌은 매운맛”
- 입력 2026. 04.14. 11:17:4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로이킴이 ‘하트시그널5’에 새롭게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로이킴
14일 오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철환, 김홍구 PD를 비롯해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참석했다.
이날 로이킴은 “‘하트시그널5’를 통해 처음으로 패널로 합류하게 됐다”며 “오랫동안 연애 프로그램을 시청자로서 봐오면서 언젠가는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기대가 있었다. 이렇게 불러주신 제작진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하트시그널’은 연애 프로그램 중에서도 원조라고 생각한다.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연애 이야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고 느껴왔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시즌에 대해 로이킴은 “이전 시즌이 슴슴하면서도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다면, 이번 ‘하트시그널5’는 매운맛이라고 표현하고 싶다”며 “조금 더 자극적이고 강렬하게 다가갈 것 같다”고 귀띔했다.
또 “녹화하는 날만 기다릴 정도로 재미있게 참여하고 있고, 진심을 담아 솔직하게 이야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청춘 남녀들의 연애 과정을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