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5’ 빌리 츠키 “첫 연애 예능 패널 도전, 이렇게 몰입할 줄 몰랐다”
- 입력 2026. 04.14. 11:32:1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하트시그널5’를 통해 첫 연애 예능 패널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츠키
14일 오전 ‘하트시그널5’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박철환, 김홍구 PD를 비롯해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참석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츠키는 “연애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촬영하는 경험이 처음이라 의미가 컸다”며 “이렇게 ‘하트시그널5’와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좋았고, 제게는 새로운 도전이자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촬영할 때마다 재미있고 두근거린다. 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츠키는 “촬영 전까지는 연애 프로그램을 제대로 본 적이 없고, 주로 숏폼 영상으로만 접했었다”며 “과연 이렇게까지 몰입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막상 촬영을 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깊이 빠져들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출연자들의 이야기에 함께 화도 나고, 속상하기도 하고, 슬퍼지기도 한다”며 “여러 사람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느낌이라 굉장히 흥미롭고, 동시에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