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오마주, 5월 2일 결혼…“교회 인연→1년 열애 결실”
- 입력 2026. 04.14. 12:12:5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개그우먼 오마주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오마주
14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오마주는 오는 5월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T컨벤션웨딩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 신랑은 1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같은 교회에서 만나 1년 넘게 교제한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방송계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신혼집은 서울 은평구에 마련된다.
오마주는 2012년 MBC 공채 개그맨 20기로 데뷔해 ‘코미디에 빠지다’, ‘코미디의 길’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EBS 콘텐츠 ‘딩대’, ‘생방송 뭐든지 해결단’ 등 어린이 프로그램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을 비롯해 CBS ‘올포원’, 팟캐스트 ‘매불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