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돈크라이, 미니 1집 활동 성료…자체 최고 기록 성장세 증명
입력 2026. 04.14. 13:00:32

베이비 돈 크라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자체 최고 기록으로 성장세를 증명한 데뷔 첫 미니앨범 활동을 성료했다.

Baby DONT Cry는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활동을 마무리했다.

Baby DONT Cry는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부터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까지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쾌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인 ‘Shapeshifter’로 한층 성장한 실력을, ‘Bittersweet’로는 아련한 감성의 무대 매너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Baby DONT Cry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의 ‘STUDIO CHOOM ORIGINAL(스튜디오 춤 오리지널)’과 ‘MOVE TO PERFORMANCE(무브 투 퍼포먼스)’에 출연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 원더케이 ‘야외녹음실’, ‘it’s Live(잇츠 라이브)’에서는 탄탄한 라이브 실력까지 드러내며 올라운더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와 함께 각종 지표에서도 성장세를 드러내며 ‘차세대 기대주’로서 입지를 다졌다. ‘Bittersweet’ 뮤직비디오는 13일 오후 기준 유튜브 조회수 1,055만 뷰를 돌파했고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6위, 유튜브 뮤직 주간 TOP 100 35위, 유튜브 뮤직비디오 주간 TOP 100 13위에 오르는 등 자체 최고 기록을 쓰며 글로벌 호응을 이끌어냈다. ‘Shapeshifter’는 한국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 TOP 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각종 방송 프로그램은 물론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웬디의 영스트리트’,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 ‘아이돌 라디오 시즌4’ 등 라디오까지 섭렵하며 유쾌한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쳤다.

앞서 Baby DONT Cry는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발표한 ‘올해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에 선정되며 글로벌 루키로 눈도장을 받았다. 이에 부응하듯 데뷔 첫 미니앨범이자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 ‘AFTER CRY’활동을 성료하며 향후 이들이 펼쳐갈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한편, Baby DONT Cry는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피네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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