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주, 유튜브 '빨간딱지' 뗐다…"여러분 덕분에 영상 복구"
- 입력 2026. 04.14. 13:09:2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개그맨 이용주가 유튜브 채널 정상화에 성공했다.
이용주
이용주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덕분에 드디어 영상이 복구됐다. 퍼스트 펭귄의 자세로 힘을 모아 이뤄냈다"라고 알렸다.
앞서 이용주는 지난 10일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 경고' 화면을 올리며 "우리끼리 노는 영상인데 유튜브에서 또 성적 콘텐츠라고 일주일 업로드 금지. 도와주세요"라고 밝혔다.
문제가 된 영상은 최근 유튜브 채널 '용주르이용주'에 업로드한 '파자마 파티로 선민이네 집 급습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다. 유튜브 측은 해당 영상에 대해 "과도한 노출 및 성적인 콘텐츠 정책"에 위반된다며 "합의되지 않은 성적인 행위 또는 원하지 않는 성적 대상화가 나오거나 당사자의 동의 없이 보여주는 콘텐츠"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 경고" 조치를 취했다.
이용주는 "추가 제재 시 채널이 사라질 수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이용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