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채원 '거식증' 의혹에 "인생 최고 건강해" 해명
입력 2026. 04.14. 14:31:01

트리플에스 채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트리플에스 멤버 김채원이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김채원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 프롬을 통해 "나 건강하니까 걱정마"라며 "날 너무 아픈 사람으로 만들어서 곤란해"라고 말했다.

이어 "건강검진도 했고, 인바디도 했고,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건강하게 나왔다. 그리고 회사에서도 잘 챙겨주니까 걱정마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4일, 5일 트리플에스는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마이 시크릿 뉴 존 인 서울'을 개최했다.

당시 김채원은 오프숄더 상의에 짧은 하의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때 갈비뼈가 도드라질 정도로 앙상한 몸매가 포착되면서 일각에서는 거식증 등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

논란이 이어지자 김채원은 "현재 가장 건강한 상태"라며 직접 진화에 나섰다.

한편, 김채원은 2023년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24년 트리플에스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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