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 제왕절개 둘째 출산 후 근황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해"
- 입력 2026. 04.14. 14:51:5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나비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알렸다.
나비
나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술 3일차. 드디어 링거 뺀다"라고 적었다.
이어 "제왕절개 아픔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팠나"라며 "아직도 배가 너무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한다. 좀 더 회복하고 소식 전하겠다"라고 전했다.
나비는 지난 12일 제왕절개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나비는 2019년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과 결혼했고,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