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 46세 맞아? 원피스 입고 확 달라진 분위기[셀럽샷]
입력 2026. 04.14. 15:28:01

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바다는 13일 자신의 SNS에 "이 브랜드 입어 본 사람. 내가 요즘 완전 빠진 옷. 정말 다 예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본 장식이 달린 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층 뚜렷해진 이목구비와 올해 47세라고 믿기지 않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졌다" "분위기 여신" "보정티가 너무 난다" "어플쓴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1997년 S.E.S.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7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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