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박건일, 함은정 대신 화상 부상…오현경 눈물
입력 2026. 04.14. 19:03:11

'첫 번째 남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건일이 함은정 대신 부상을 입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강태흠)에서는 마서린(함은정)을 지키다 화상을 입은 강준호(박건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서린과 세탁실을 지나던 강준호는 “내 옆에 딱 붙어있어라”라며 조심을 당부했다. 이후 고온 스팀 구간에서 위험 상황을 감지한 그는 마서린을 향해 튀는 스팀 호스를 발견했고, 이를 온몸으로 막아내며 대신 화상을 입었다.

같은 시각, 채화영(오현경)은 마서린을 향한 복수를 다짐하고 있었다. 그러나 강준호가 크게 다쳤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급히 달려가며 상황은 급반전됐다.

채화영은 “어떻게 된 거냐”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왜 네가 그 기집애 대신 다치는 거냐”라고 눈물을 흘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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