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가윤, 친정 큐브로 복귀하나…“신인 아이돌 디렉터 준비 중”
- 입력 2026. 04.14. 20:50:2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친정 큐브엔터테인먼트로 돌아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허가윤
14일 스포츠경향은 허가윤이 최근 큐브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신인 아이돌 그룹 론칭 및 육성 전반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인 그룹을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사항을 밝히기에는 이른 단계”라고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허가윤은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해 ‘핫 이슈’, ‘이름이 뭐예요’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2016년 팀 해체 이후에는 연기 활동을 병행했으며 이후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방송을 통해 발리에서 장기간 머물고 있는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복귀설이 사실로 이어질 경우, 가수와 배우를 넘어 제작 영역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게 될 전망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