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김서원, 강유경 향한 파스타 플러팅…“진짜 마음에 들었나봐”
입력 2026. 04.14. 23:36:35

'하트시그널5'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저녁 식사를 둘러싼 출연진들의 미묘한 감정선이 포착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드러내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우열은 자신이 구운 고기에 대해 “차갑다. 이해해 달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정규리는 “차가운데 맛있다”라고 반응했다.

이어 강유경은 자신이 요리한 파스타에 대해 “뒤에 간이 제대로 안 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김서원은 다른 반응을 보였다. 그는 “향이 너무 좋다. 맛있다”라고 말하며 파스타를 끝까지 비워내는 모습을 보였다.

김서원의 파스타 ‘폭풍 흡입’을 지켜보던 윤종신은 “맛있게 먹어주는 것 자체가 어필”이라고 해석했다. 강유경 역시 김서원이 접시를 비우는 모습을 보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시선은 엇갈렸다. 김민주는 “객관적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아니었다. 미안하지만 그것은 정말 억지로 먹어야하는 파스타인데 싹싹 먹는 서원 씨 모습을 보면서 노력한다, 유경 씨가 진짜 마음에 들었나보다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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