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6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유부녀 대열 합류[공식]
입력 2026. 04.15. 13:44:38

문채원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문채원이 비연예인 연인과 6월 화촉을 밝힌다.

15일 소속사 블리츠웨이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문채원 씨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 등에 출연했다. 최근작은 올해 초 개봉한 영화 '하트맨'이다.

이하 블리츠웨이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입니다.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문채원 씨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드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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