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결혼' 문채원, 자필편지로 전한 소감 "조금 떨리고 설레는 마음"[전문]
- 입력 2026. 04.15. 14:08:1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문채원이 직접 결혼 소감을 밝혔다.
문채원
15일 문채원은 자신의 SNS에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라고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라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이기도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결혼 이후의 계획에 대해서도 간단히 이야기했다. 문채원은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며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기도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소속사에 따르면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문채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