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예은♥' 바타, 환승연애 의혹 반박 "前 여친과 3년 전 결별"
- 입력 2026. 04.15. 15:17:1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지예은과 열애를 인정한 댄서 바타가 '환승연애' 의혹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했다.
지예은-바타
15일 바타가 속한 위댐보이즈 소속사 에이라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서 대응을 자제해왔다"라며, 환승연애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바타는 지난 13일 지예은과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며 친분을 쌓았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이 주목받았다. 지난해 10월 작성된 해당 글은 두 사람이 같은 교회를 다니며 호감을 키우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바타가 6년 사귄 여친이랑 헤어졌다. 곧바로 지예은 만난다"라는 주장이 등장해 환승 연애 의혹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바타 측은 "6년을 교제해 본 적도 없으며 최근 교제, 결별 시기도 3년 전"이라며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논란을 일축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