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쟁이 아니다” 에이미, 태국 송크란서 축제 근황 [셀럽샷]
입력 2026. 04.15. 16:05:24

에이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에이미(본명 이윤지)가 태국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에이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재 나의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린 송크란 축제 현장에서 물총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그는 지난 1일에도 “이제 새로운 나의 인생 시작”이라며 “무너졌던 날을 일으켰고, 모든 것에 도전하고 있다. 솔직해지려 하고 매일 웃으려 한다”라는 글을 올리며 변화된 일상을 전한 바 있다.

다만 SNS를 통한 소통 과정에서 악플에 대한 반박도 이어졌다. 한 네티즌이 과거 마약 관련 논란을 언급하자, 에이미는 “뽕쟁이가 아니다. 모르고 마신 커피에 누가 탔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외모 관련 지적에는 “성형도, 피부과도 끊은 지 오래됐다”라고 선을 그었다.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후 2014년 졸피뎀 투약으로 벌금형을 받았다. 2015년 출국명령으로 한국을 떠났다가 입국 금지 해제 후 2021년 재입국했으나, 같은 해 마약류 관련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22년 징역 3년이 확정됐다. 이후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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