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철, 발목 인대 부상…오늘(15일) 뮤지컬 '데스노트' 캐스팅 변경[공식]
- 입력 2026. 04.15. 17:25:0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성철이 발목 부상을 입었다.
김성철
15일 뮤지컬 '데스노트' 제작사 오디컴퍼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뮤지컬 '데스노트' 엘 역 김성철 배우의 발목 부상으로 인해 캐스팅이 변경됐다"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7시 공연에는 김성철 대신 탕준상이 출연한다.
김성철의 발목 부상과 관련해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셀럽미디어에 "발목을 접질려 인대 부상을 당했다"라며 "걷는 데 어려움이 있어 캐스팅을 변경했다"라고 밝혔다. 회복에 대해서는 "심하게 다친 건 아니지만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상황 봐야 할 것 같다"라고 했다.
한편, 김성철은 서울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데스노트'에 엘 역으로 출연 중이며, 오는 29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 '골드랜드'로 시청자를 찾는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