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영식, 정희와 1:1 데이트…"나오길 바랐던 사람"[셀럽캡처]
입력 2026. 04.16. 06:00:00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영식과 정희의 1:1 데이트가 성사됐다.

15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첫 데이트를 통해 본격적인 상대 탐색에 나선 31기 솔로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식은 선택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불안 속에서도 특정 인물을 간절히 기다렸다. 그가 바란 상대는 정희였다.

앞서 영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티키타카가 잘 되고 대화가 잘 통하는 느낌을 받았다.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는데 생각보다 깍쟁이 같은 면도 없어서 좋았다”며 정희를 데이트 상대로 꼽은 이유를 밝혔다.

이후 선택의 순간, 정희가 영식을 선택하며 두 사람의 1:1 데이트가 성사됐다. 예상이 현실이 되자 영식은 정희를 보자마자 환한 미소를 지었고, “나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수줍은 마음을 전했다.

정희 역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식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거리도 인천과 분당으로 크게 부담되지 않았고, 나이 차이도 4살로 괜찮았다. 무엇보다 공통 취미가 골프라서 좋았다”고 설명했다.

데이트가 확정된 후 영식은 “생명의 은인이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이에 정희는 “저를 잊지 말라”고 유쾌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식은 “정말 나오길 바랐던 사람이 나왔다”며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내 향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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