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오늘(16일) TXT·플레이브·김하온·산토스브라보스
입력 2026. 04.16. 08:58:15

'엠카운트다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전 세계 K-POP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할 역대급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16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플레이브(PLAVE), 모디세이(MODYSSEY)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비롯해,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의 무대, 그리고 김하온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가장 먼저 폭발적인 화제성을 자랑하는 보이그룹들의 최초 공개 라인업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곡 '하루에 하루만 더'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매 앨범 한계 없는 성장을 보여주는 이들이 이번 무대에서 선보일 짙은 감성과 무대 장악력에 기대가 모인다. 이어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 역시 신보 타이틀곡 '본 새비지(Born Savage)'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이며, 파워풀하고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해 글로벌 팬심을 제대로 저격할 전망이다.

또한 '보이즈 2 플래닛'과 '플래닛C : 홈레이스'를 통해 결성된 7인조 글로벌 보이그룹 '모디세이'의 데뷔 타이틀곡 무대도 기대포인트다. 탄탄한 실력으로 무장한 모디세이가 신곡 'H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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