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 킴, 세월호 12주기 추모 “속절없이 흐른 시간”[셀럽샷]
입력 2026. 04.16. 11:24:22

레이먼 킴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레이먼 킴 셰프가 세월호 12주기를 추모했다.

16일 레이먼 킴은 자신의 SNS에 노란 리본 뱃지와 노란 기억팔찌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12년이 속절 없이 흘렀다. 그 12년 동안 제주공항 참사, 세종병원 화재, 이태원 참사, 오송 지하차도 참사 등등 여전히 인재는 속출했다. 두렵고, 힘들고, 화가난다”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래서 좌우 이념이나 정치의 영역이 아니라 부모된 마음으로, 인간의 마음으로 무엇보다 그날, 2014년 4월 16일이 내 천사의 존재가 확인 된 날이지만 다른이들의 천사들은 하늘로 간 날이므로 앞으로도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한편 레이먼킴은 2013년 배우 김지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레이먼 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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