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부친상 후 요가원으로 복귀
- 입력 2026. 04.16. 18:01:5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 이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이효리
16일 이효리가 운영 중인 아난다 요가원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 됐다.
요가원 내부 풍경을 담은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업을 듣기 위해 요가원을 찾은 수강생들의 모습도 담겼다.
또한 이날 남편 이상순 역시 전날 라디오에 복귀했다. 이상순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돌아와 “토마스쿡이 아주 차분하게 잘해줬다는 얘기를 들었다, 경황이 없어서 들어보진 못했다, 좀 시간이 나면 다시 듣기로라도 들어 보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12일 부친상을 당했다. 발인은 14일 엄수됐다.
이효리는 남편인 가수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빈소를 지켰다. 옥주현, 이진, 성유리 등 핑클 멤버들 역시 빈소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난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