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자' 화사, 대학 로망 고백 "학교 싫어해…커플에 관심"
입력 2026. 04.16. 18:36:00

'전과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화사가 대학교 로망에 대해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ootb STUDIO'에서 공개한 '전과자' 한호전 호텔카지노딜러과 편에서는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카이가 호텔로 들어서자 데스크에서 화사가 인사했고, 두 사람은 오랜만이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카이는 "광고를 너무 재미있게 촬영했다"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광고를 회상했다. 이에 화사도 "그때 오빠가 분위기도 부드럽게 풀어주셨다"며 "그 뒤로부터 좋은 사람이 있었냐고 하면 항상 (카이)오빠를 말했다"고 미담을 방출했다.

화사는 '전과자' 출연에 대해 "저는 대학교도 처음이다. 환상도 가득하다"고 말했다. 이에 카이가 로망을 묻자 "커플"이라며 "학교를 싫어했다. 오히려 예체능 시간을 좋아했다"고 얘기했다.

이날 호텔카지노딜러과 수업을 앞두고 카이는 좋아하는 게임을 질문했다. 화사는 "화투를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게임은 메이플스토리를 어렸을 때 했었다"고 밝혔다.

카이가 이에 공감하며 "나는 진짜로 엄마 카드를 그때 처음으로 (썼다)"고 고백했고, 화사도 "저는 집 전화기로 캐시를 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ootb STUDIO'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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