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핀현준, 위 선종으로 병원 입원 "건강하세요"
- 입력 2026. 04.16. 21:00:0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위 선종으로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전했다.
팝핀현준
팝핀현준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과 함께 "건강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복 차림으로 수액을 맞고 있는 팝핀현준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내인 국악인 박애리가 간병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됐다.
팝핀현준은 "위 선종은 위 점막에 생기는 양성 종양이지만, 그대로 두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암 전단계(전암성 병변)"이라며 입원 사유를 설명했다.
또한 지인들의 댓글에 팝핀현준은 "아직 안 죽었다" "너 올 때까진 살아있을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팝핀현준은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팝핀현준 인스타그램]